Evidence Foundation
AlphaEvidence
검색 결과보다 먼저, 출처와 변화가 남는 근거 기반을 만듭니다.
- 상태
- 구현 · 제품 기반 운영 중
- 확인 기준
근거는 어디에서 왔는가
논문과 진료지침은 많이 모았다는 이유만으로 믿을 만한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. 어디에서 들어왔고 언제 확인됐는지, 그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함께 남아야 의료인이 다시 살필 수 있습니다.
AlphaEvidence는 문헌과 진료지침의 식별 정보, 출처, 이용 조건과 변화 이력을 이어 둡니다. 답변을 쌓아두는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, 판단에 쓰인 근거를 다시 찾아갈 수 있게 하는 기반입니다.
자료가 판단의 맥락이 되기까지
확인 가능한 자료가 들어오면 출처와 식별 정보를 맞추고, 같은 자료의 변화와 품질 신호를 이어 붙입니다. AlphaDoc Engine에는 이 계보가 보존된 근거 맥락을 전달합니다.
AlphaEvidence Foundation은 알파닥의 근거 경로에 연결돼 있습니다. 공개 집계는 문헌 레코드와 진료지침의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이며, 개별 레코드의 임상 검증 완료 건수와는 구분됩니다.
현재 확인할 수 있는 AlphaEvidence DB
| No. | 항목 | 집계 |
|---|---|---|
| 01 | 정규화 논문 레코드Canonical papers | 1,238,642 |
| 02 | 초록 보유 논문Papers with abstract | 180,542 |
| 03 | 노출 가능한 진료지침Visible guidelines | 18,506 |
문헌 레코드 수는 수집·정규화된 자료의 규모이며, 모든 자료가 임상 검증을 마쳤다는 뜻은 아닙니다.
